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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영이양 보조금 인기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모덕래)가 시행하고 있는 경영이양 보조금 사업이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5-10 13:28:4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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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모덕래)가 시행하고 있는 경영이양 보조금 사업이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지사에 따르면 올해 경영이양 직불사업비는 10억4000만원이 책정돼 활발히 계약 추진 중에 있으며, 농업인들의 지속적인 신청이 이뤄지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영이양직접지불사업은 만 65세∼70세 고령농업인이 지역 젊은 농업인에게 농업경영을 이양하는 조건으로 매월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어촌지역에 젊은 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농지이용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에서 특별히 추진하는 사업이다. 보조금 지급액은 1ha당 매월 25만원씩 75세 까지 연금식으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65세에 경영이양을 하면 10년간 300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되며 임대료는 별도로 매년 1회 지급한다. 신청조건은 3년이상 농지를 소유하고 10년 이상 농업경영을 하고 있는 농업인으로 전. 답. 과수원 등 농지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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