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6일 전국최초 마트형 전통시장으로 새롭게 탄생한 군산공설시장에서 공동마케팅 행사의 일환으로 쿠폰 발급 및 경품지급 행사를 실시한다. 군산시 관계자는 “공동마케팅을 통한 상인 결속 및 영업 활성화를 위해 쿠폰 및 경품 행사를 실시하게 됐으며, 이로 인한 매출향상은 물론 시장 이미지 향상과 홍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공설시장에서는 오는 31일까지 개별점포 구매금액 5000원 당 응모권 1매를 증정하고, 이를 1층 엘리베이터 앞에 있는 응모함에 넣으면 31일 오후 2시, 1층 고객쉼터에서 경품 공개추첨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상 2명에게는 32인치 LED TV가, 1등 10명에게는 자전거가 주어지며 2~4등에게는 각 5만원(5명), 3만원(10명), 1만원(25명)의 온누리 상품권이 증정된다. 또한 개별점포 구매금액 5천원 당 100원 쿠폰 1매를 증정해 쿠폰 합산금액 5천원 단위로 온누리 상품권(5천원권)과 교환해주는 행사도 실시된다. 쿠폰 교환은 2층 상인회 사무실에서 할 수 있으며 단, 공동쿠폰 가맹점포에서만 쿠폰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가맹점 표시를 확인해야 한다. 한편, 군산공설시장은 개점 이후 포항, 안산, 경산, 속초, 상주, 서울 등 각지의 공무원 및 시장 상인들의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