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서민들의 생계지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2년 3/4분기 공공근로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여 희망 신청서는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5일간에 걸쳐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만 18세 이상 실업자를 대상으로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단 재산 1.35억 원 미만이면서 1가구 소득 150%이하인 자로 3분기 이상 연속 참여자를 비롯한 실업급여수급자, 정기소득자, 국민연금 수혜자 등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사업기간은 7월 2일부터 9월 28일까지 3개월 동안 추진되며 정보화사업, 공공생산성사업, 공공서비스사업 등 생산성 위주의 사업으로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일거리가 부족한 서민들의 생계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