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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전북대병원 유치 탄력받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긍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7-02 14:14:4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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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병원 군산분원(이하 군산전북대병원) 유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근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전북대병원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벌이고 있는 한국개발연구원이 비용대비 편익분석(이하 B/C)을 실시한 결과 1.1의 점수가 나온 것. B/C가 1이상이면 그 사업에 대한 수익성이 있다는 뜻으로 그만큼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비용대비 편익분석 결과에 대해 추후 자체 회의를 열고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대 군산분원은 500병상 이상의 종합전문 요양기관(3차 병원)으로 응급의료센터 1개소를 비롯해 전문센터·검진 및 예방센터·일반 진료과·수술실·중환자실 병상 등이 들어선다.   국비 580억원을 포함, 총 2200억여원의 사업비가 예상되며, 2018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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