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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누리김, ‘수산전통식품 품질인증서’ 획득

연간 15톤 이상 미국 등으로 수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7-11 09:24:5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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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수산물 산지가공 시설사업 지원업체인 (주)아리울21식품(대표 서혁원)의 ‘해누리 김’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인정하는 ‘수산전통식품 품질인증서’를 획득했다. 아리울21식품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생산을 위하여 지역 업체로는 드물게 국제식품규격인 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건강식품인 뽕잎을 이용해 맛과 품질, 위생 등 어느 면에서도 뒤지지 않는 기능성 조미김인 ‘해누리 김’이라는 고유브랜드를 개발했다. 해누리 김은 고군산군도 청정해역에서 나는 우수한 품질의 원초만을 엄선해 만들고 공정과정에서도 소금과 기름을 적게 넣어 어른부터 아이까지 담백하게 즐겨 먹을 수 있다. 또 그 품질을 인정받아 우체국 쇼핑몰에 상품을 등재해 전국 판매를 시작했으며, 해외 시장 개척에도 성공해 연간 15톤 이상을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고 앞으로도 수출 물량은 점점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해누리김은 군산농수특산물 쇼핑몰인 군산팜(www.gunsanfarm.co.kr), 아리울21식품 홈페이지(http://haenurilaver.co.kr/), 나들가게(http:/nadle.co.kr), 전라북도 거시기장터(www.jbplaza.com)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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