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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총파업, 군산지역 피해 예상

한국지엠 등 생산 차질 우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7-13 09:03: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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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노조가 4년 만에 총파업을 벌임에 따라 군산지역에서도 적지 않은 피해가 예상된다. 파업을 결의한 현대차 노조를 포함해 전국 211개 지회 소속 조합원 13만여명은 오늘 오후 1차 총파업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군산지역 관내 금속노조 4개사업장에서도 오늘 하루 4시간 근무시간 내 파업하기로 결정했다. 금속노조의 핵심쟁점사항은 기본급 15만1696원 정액인상과 전북지역 취약계층 제조업 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사회공헌기금 마련, 금속노조와 자율교섭 보장 등이다. 이와관련 한국지엠군산공장은 이번 총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로 손실이 우려되고 있다. 금속노조는 요구안이 관철되지 않으면 오는 20일 2차 총파업에 들어가고, 8월에 3차 총파업까지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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