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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서 민주당 승리할 수 있도록 힘 결집”

민주통합당 전북도당, 윤효모 부위원장 임명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7-18 16:28:4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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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효모(국제금고사 대표) 21C군산관광발전연구소장이 최근 민주통합당 전북도당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통상적으로 전북도당 부위원장은 시군지역 지역위원회 별 1명씩을 임명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대선과 관련해 당원과 지역민들의 역량을 결집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민주당 군산지역위원회 고문이기도 한 윤 부위원장은 “민주당이 지난 총선에서 도민과 시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로 제 1야당의 면모를 갖추고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대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도민과 시민들의 힘을 결집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윤 부위원장은 전주대 경영대학원에서 관광경영학을 전공했으며, 21세기 군산관광발전연구소장으로 활동, 지역의 관광활성화 방안과 군산발전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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