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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수출입업체 수해 지원 대책 마련

수출입통관 특별지원으로 수출입업체 애로사항 해결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8-14 15:18: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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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세관(세관장 이언재)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군산지역 산업단지의 수출입업체를 대상으로 수출입통관 특별지원 대책을 수립해 실시한다. 군산산업단지에 기록적인 414.5㎜의 비가 쏟아져 일부 제조시설이 물에 잠기는 등의 피해로 인해 수출입업체의 생산지연 등 애로사항이 속출하여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 지원방안을 시행하게 됐다. 현재 군산시에 신고되어 집계된 수해 현황을 토대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수해를 이유로 통관에 불편을 겪는 업체에 대해서는 필요한 지원방안을 안내하고 있다 이번 폭우로 인해 멸실 또는 손상된 물품에 대한 관세 등 환급과 통관단계 납부세액에 대한 납기연장 및 분할납부 지원, 보세화물 이상 보고 등 신고지연에 따른 불이익 최소화 등의 지원방안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세관업무 이외에도 수출입업체에서 제시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군산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적극적으로 해소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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