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대표이사 김종식)가 상품성과 품질개선을 대폭 향상시킨 2013년형 프리마·노부스 트럭을 개발, 6일부터 전국순회 전시와 동시에 본격 시판한다. 5일 타타대우상용차 군산본사에서 주요고객 및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급형 트럭 ‘프리마(Prima)’와 경제형 트럭 ‘노부스(Novus)’ 등 2개 브랜드를 동시에 선보였다. 김종식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프리마 트럭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560마력의 최고출력에 48가지의 상품성 및 품질개선 등 고객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했다”며 “이번 신차 출시로 내수 판매신장은 물론 수출확대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대한민국 대표트럭을 지향하는 타타대우 트럭의 브랜드 파워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2013년형 신차의 특징은 고급형과 경제형 2가지를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고객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3년형 타타대우 프리마 트럭의 기본가격은 560마력 울트라 기준 25톤 카고 1억6270만원, 6×2 트랙터 1억4555만원, 25.5톤 덤프(싱글리덕션) 1억7638만원이며, 5톤 NEF 중형트럭 로얄은 6730만원(부가세포함)이다. 한편 타타대우상용차는 판매, 정비, 부품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센터’를 5개에서 12개로 확대 운영예정이며, 정비시설과 인원을 대폭 보강해 신속한 정비시스템과 함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