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은 해망동 보금자리주택 건립사업공사(턴키공사)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 조달청은 군산시에서 발주한 \'군산 해망동 보금자리주택 건립사업 공사\'에 진흥기업이 주관사로 참여한 컨소시엄(지역사 신성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발표했다. 해당공사는 지하1 층부터 지상 15층 5개동, 총 483세대 규모로 총 319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된다. 진흥기업 컨소시엄은 단순 시공만 하는 일반 관급공사와 달리 설계부터 턴키 사업은 공사 전반에 대한 모든 업무를 맡게 된다. 한편 워크아웃 중인 진흥기업이 주관으로 참여한 컨소시엄이 이번 사업을 수주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