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군산세관, 수출입업체 특별지원 대책 마련

물가안정 서민생활보호 원산지 표시 등 거래질서 확립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9-11 16:35:5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세관(세관장 이언재)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수출화물의 적기선적, 제수용품 등 농수산물과 긴급한 수출용 원자재의 원활한 수입통관 지원을 위해 이달 1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시간 특별지원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군산세관은 검사대상으로 선별된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제수용품은 우선적으로 검사를 수행해 수입검사 소요시간을 단축하고 보세창고 반입비용(약 1만원/톤) 절약을 위해 입항전 수입신고, 보세구역 도착전 수입신고 제도 등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또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급등한 식품 원자재 가격과 이에 편승한 밀수․저가신고․원산지둔갑 등 시장질서 교란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불법 가능성이 높은 먹을거리 분야에 대한 특별단속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원산지표시 및 수입물품 유통이력은 추석명절 이전에 전통시장 위주로 계도 활동을 전개하고 수입업체․백화점․대형할인마트의 대량 유통물품에 대해서는 감시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