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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과실에 도전’

도, 전국 대표과실 선발대회에 사과 등 12점 출품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9-21 09:03:1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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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표과실 선발대회에 도 주산지별로 전문경영인이 생산한 과실에 대해 엄격한 심사 등을 거쳐 출품해 최고 품질에 도전한다.   전북도 과수 관계자는 “12 대한민국 과수산업대전의 세부 행사로 추진하는 대표 과실 선발대회에 총 12점을 출품하였다“고 밝혔다.   사과는 전국에서 명품 주산지로 잘 알려진 무주(후지) 2점, 장수(홍로) 2점을, 배는 익산 2점(원황), 김제 2점(신고)을 신청하고, 포도와 복숭아는 각각 남원과 전주에서 2점씩 출품했다.   출품된 과실은 그 동안 지역 농업기술센터에서 비배관리, 병충해방제 등 실용 교육과 밀착 현장 지도로 생력관리를 철저히 해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과실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판매 확대로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선발대회 심사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맡게 되는 철저한 심사과정을 통해 11월 산업대전 행사 전에 발표와 함께 전시와 판촉행사의 기회가 주어진다.   심사는 과수전문가, 소비자 등 14명의 심사위원이 당도, 과중, 경도를 평가하는 계측심사와 정형과, 착색정도 등을 외관심사로 나눠 실시한다.   대한민국 과실대전에는 과종 구분 없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과실이 대상에 선정되고, 그 밖의 점수 순위에 따라 최우수상(10점), 우수상 등이 주어지며, 대상자는 1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도 관계자는 “장수 사과와 익산의 배는 외형상으로 타도와 비교할 때 품질 면에서 앞선다”며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최우수이상 자신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대회에서는 장수군 신농영농조합법인 대표 전대호 씨가 사과부분(후지)에서 동상에 입상해 우수성을 입증했다.   2012년 대한민국 과수산업대전은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으로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전시 및 홍보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장터마당’ 판매행사는 전북농협 지역본부에서 ‘예담체’ 브랜드로 사과, 배 등을 가지고 참가하며, 도내에는 4개 업체에서 7개 부스를 설치해 까다로운 소비자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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