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엔엔 등 지역 4개 업체가 2012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됐다. 전라북도는 도내에 소재한 중소․벤처기업 중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고 기술력이 뛰어난 유망중소기업 23개 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올해 14회째로 진행된 유망중소기업은 10개 시․군에서 43개 기업이 접수했다. 그 결과 신용상태, 기술및품질관리, 기술혁신노력, 기업활동, 해외시장개척 등에 대해 엄정한 서류 검토를 거친 후 도내 기업지원 관련 유관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전라북도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의 심의로 23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전주4, 군산 4, 익산 3, 정읍 2, 남원 2, 김제 1, 완주 5, 진안 1, 부안 1 기업으로 9개 시군에 소재한 우량기업들을 발굴했다. 군산은 디에스엔(주), 딕스비전 주식회사, 주)우성화학, 해전산업 주식회사 등 4개 업체가 선정됐다. 선정된 유망중소기업은 인센티브로 인증서․인증현판 수여, 경영안정자금 대출 시 이차보전 1%를 추가 지원하며, 판로․기술력 개발사업 등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