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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파리모터쇼서 첫 공개

한국지엠은 ‘2012 파리모터쇼’에서 쉐보레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트랙스’를 글로벌 시장에 첫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9-26 15:35:1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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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2012 파리모터쇼’에서 쉐보레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트랙스’를 글로벌 시장에 첫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쉐보레 트랙스는 전장 4248mm, 전폭 1776mm, 전고 1674mm 크기의 소형 SUV 차량이다. 유럽 시장에선 1.4ℓ 가솔린 터보 엔진 및 1.6ℓ 가솔린 엔진, 1.7ℓ 디젤 엔진을 적용해 판매된다. 1.4ℓ 엔진은 140마력의 최고 출력과 200Nm의 최대 토크를, 1.7ℓ 엔진은 130마력의 최고 출력과 300Nm의 최대 토크를 각각 낸다. 1.4ℓ 가솔린 터보 엔진과 1.7ℓ 디젤 엔진에는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트랙스는 ▲고장력 강판을 적용한 차체 ▲에어백 6개 장착 ▲3점식 안전벨트 전 좌석 적용 ▲첨단 주행 안전제어장치(ESC) 탑재 ▲경사로 밀림방지 시스템(HSA) 등을 탑재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쉐보레는 이밖에 ‘말리부 디젤’ ‘올란도 터보’ ‘크루즈 스테이션 왜건’ 등 유럽 시장을 겨냥햔 전략형 신차를 포함 총 24대의 차량을 출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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