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새만금경제청, 일본 투자유치 활동 ‘시동’

현지 10여개 기업 대상 개별방문 추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0-02 09:27:4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우시언)이 일본 투자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새만금경제청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4일간) 일본 동경, 나고야 지역 등에서 현지 부품·소재 기업 등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사전준비에 들어갔다. 새만금경제청은 올해 3월 지식경제부에서 주관하는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제 첨단부품소재 제조물류 시범단지 조성’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용역 수행기관인 노무라종합연구소(서울지점)와 공동 투자유치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투자유치 활동은 용역에서 새만금 지역내 중점유치 부품소재산업으로 선정된 자동차·기계·조선·풍력산업과 관련된 일본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새만금경제청은 현재 노무라연구소와 협력해 140여 기업 중 신규시장 개척 의지가 강하고 국내에 판매거점을 보유한 기업 들을 중심으로 잠재투자가를 선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 중 10여개 기업을 개별적으로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별 맞춤형 투자자료 및 설명서를 제작해여 새만금에 관심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새만금 산업단지에 조성될 부품소재 제조물류 시범단지의 차별화된 투자 매력을 집중 홍보하고 강조할 계획이다. 제청 고희성 산업유치부장은 “이번 일본 현지 투자유치 활동으로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타깃기업 선정 및 투자제안서 작성 등 사전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