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대표이사 김관규)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방송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위원회가 주관한 2012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6일 군산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문동신 시장과 이영규 타타대우차 이사, 이종성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임직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처음 실시된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은 평소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 공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마련됐다. 올해에는 재능, 행복, 생명 나눔, 희망 멘토링 등 4개 분야에서 나눔실천 유공자 167명이 선정됐으며 타타대우차는 한국가스안전공사, GS리테일 등과 함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타타대우차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조성과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전 직원들은 급여의 일정액 기부하는 사랑의 열매 ‘한사랑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교육과학기술부·한국과학창의재단과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는 점을 공로로 인정받아 행복 나눔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영규 이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에 나눔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