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개야도 등에 넙치종묘 57만 마리 방류

군산시가 15일 수산자원의 회복과 지속적인 어업기반조성을 위해 개야도와 연도 해역에 넙치종묘 57만여마리를 방류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1-15 09:17:5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15일 수산자원의 회복과 지속적인 어업기반조성을 위해 개야도와 연도 해역에 넙치종묘 57만여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넙치종묘 방류는 서해 EEZ(배타적경제수역) 골재채취 점사용교부금으로 군산시는 추경예산으로 지원된 사업비 2억여원 전액을 관내 어업인을 위한 수산자원증강사업에 사용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이번 넙치종묘방류 외에 금년 상반기에 넙치종묘 21만 마리, 말도해역에 조피볼락 21만 마리를 고군산 관리도해역에 방류하는 등 총 1억7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수산종묘 42만 마리를 방류 완료한 바 있다. 또 관내 수산자원증강과 다양한 어족자원 조성을 위해 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와 협조해 대하, 꽃게, 전복, 해삼 등 다양한 수산종묘 895만 마리를 무상방류 완료했다. 시는 그간 1997년부터 2012년까지 약 40억원을 투자해 조피볼락, 감성돔, 황복 등 약 2억3000만 마리를 방류해 수산자원증강과 지역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수산자원의 보호육성 및 수산자원증강을 위해 인공 어초시설 및 바다숲 조성 등 어패류 서식 공간 조성확충과 방류해역에 대한 치어포획 금지 등 불법어업 단속도 강화하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