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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업기술원, 노랑느타리버섯 개발

2009년도부터 5년간 연구, 신품종 등록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2-13 11:51:3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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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이 느타리버섯의 트렌드를 바꿀만한 새로운 신품종인 노랑느타리버섯을 개발했다. 노랑느타리버섯은 폴라보이드, 폴리페놀 등 우리 몸에 좋은 가능성 등이 많이 함유하고 있어 느타리버섯 중 항산화활성과 항고혈압능력 우수한 것으로 문언에 소개된 바 있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이번 개발된 노랑느타리버섯은 2009년부터 유전자원을 수집해 우수계통의 육성과 선발과정을 거쳐 5년간 노력 끝에 개발한 것으로 올해 신품종으로 출원한다. 관계자는 “이를 농가에 보급하고 실용화단계로 확대보급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다각적인 홍보로 조기에 확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우리지역 버섯재배농가들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버섯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다양한 요리나 음식에 잘 어울리고 맛이 타 버섯에 비해 우수한 느타리버섯은 우리 지역의 버섯 재배면적 120ha정도로 전체 40%의 비중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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