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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텔레콤 20만 가입자 돌파

고객 호응 갈수록 높아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2-26 16:34: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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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넥스텔레콤(대표 문성광)이 가입자 20만명을 돌파했다. 에넥스텔레콤은 KT의 망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알뜰폰 사업자로 KT와 동일한 통화품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객 1만명당 평균 4.5명의 상담원을 배치해 효과적으로 고객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등 고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에넥스텔레콤은 지난해 매출액 1142억, 올해는 매출액 1200억을 기록했다. 에넥스텔레콤은 2004년 12월부터 MVNO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후불가입자 15만여명, 선불가입자 2만여명, M2M(사물이동통신)가입자 3만여명을 보유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선불사업을 위주로 진행하는 알뜰폰 사업자와는 반대로 후불사업을 위주로 진행한 에넥스텔레콤은 지난 5월에 선불사업을 시행,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선불사업을 추진해 진행하고 있다. 또 타 알뜰폰 사업자에서는 진행하지 않는  M2M(사물이동통신)사업뿐만 아니라 모바일 사업도 진행함으로써 MNO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알뜰폰 사업자이다.  국내 알뜰폰 가입자는 지난 10월기준으로 약 100만명으로 이중 KT가 51만(후불32만/선불16만 /M2M3만), SKT가 28만(후불2만, 선불26만), LGU+ 21만(후불2만, 선불18만)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에넥스텔레콤은 전체 알뜰폰 가입자의 20%에 해당하는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KT 알뜰폰 사업자중에는 약 40%에 해당하는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중 후불시장의 경우 약 50%에 해당하는 가입자를 에넥스텔레콤에서 보유하고있다. 에넥스텔레콤은 보다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런칭한 브랜드 ‘WHOM(홈)’” 직영매장을 2013년 1월부터 대구, 광주지역을 시작으로 전지역에 오픈 할 예정이다. 문성광 에넥스 텔레콤 대표는 “20만돌파는 모두 고객님들의 덕이라며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하여 발벗고 뛰어 고객만족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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