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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식량작물분야 최우수시군 선정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가 2012년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한 도단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식량작물분야 최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12-27 09:18: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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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가 2012년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한 도단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식량작물분야 최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라북도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량작물, 소득작물, 농업경영, 농민교육 등 4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군산시가 쌀, 보리에 대한 차별화 및 품질 고급화에 노력한 공로로 식량작물분야 최우수시군으로 선정되어 상금 1백만 원과 5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게 됐다. 시는 그동안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탑라이스 생산단지를 운영하는 등, 군산쌀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매뉴얼을 적용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3년 연속으로 최우수 탑라이스 단지로 선정됐다. 이를 토대로 한국소비자단체가 뽑은 12개 브랜드에 군산쌀 대표 브랜드 4개가 모두 입상했으며, 쌀 수출의 선도시군으로 종합검정실, 쌀품질분석실, 유해물질분석실 등을 운영, 과학영농을 통한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등 군산쌀‧보리의 우수성을 이끌어 왔다. 시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우량종자를 확보, ‘12년에는 전체소요량의 90%이상을 공급했으며, 병해충 예찰 및 관찰을 통해 돌발병해충의 발생을 3% 이내로 줄였다. 또 고품질 쌀 생산단지를 전체면적의 12%를 운영해 소비자단체가 선정한 우수브랜드에 14회에 걸쳐 입상, 전국 최다 수상을 하였고 쌀 수출도 2007년 전국 최초 쌀 수출에 이어 금년까지 1597톤을 수출해 전국 최다 수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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