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상공회의소(회장 이현호)는 14일 청년취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군산대를 비롯해 호원대, 서해대, 전북인력개발원과 함께 관내 20여 회원사가 참여했다. 이번 산학협약 내용은 청년취업 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취업 때 실제 채용기준과 불일치되는 현상을 예방하고자 현장 맞춤 인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현호 회장은 “지난해 전국 72개 상공회의소 가운데 최초로 ‘청년취업 아카데미’사업을 진행해 큰 성과를 이끌어 냈다”면서 “더 많은 지역 인재들이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