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희(54․사진) CJ대한통운(주) CL중부사업본부장이 지난 17일 군산·대산항만물류협회장 추대됐다. 이에 앞서 이 회장은 지난 11일 CJ대한통운(주) 중부사업본부장에 취임한 바 있다. 중부사업본부는 군산지사와 전북, 충남북 지역영업 물류망을 총괄 관리하고 있다. 장수출신인 이 본부장은 지난 1978년 전주상고에 이어 명지대를 졸업한 뒤 대한통운에 입사해 기획식 기획팀장과 기획실장 기획재무 담당(이사대우), 경영지원담당(상무) 등을 역임한 기획통이다. 이 회장은 “군산·대산항만물류협회장 추대됨에 따라 회원사간 화합을 통한 군산항을 경쟁력을 있는 항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