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설맞이 농수특산물 바이-군산 추진

군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 청원과 기업체, 유관기관, 자생단체 등에 지역 농수특산물 이용을 적극 권장해 실질적인 바이-군산 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1-21 09:40:1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 청원과 기업체, 유관기관, 자생단체 등에 지역 농수특산물 이용을 적극 권장해 실질적인 바이-군산 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번 설맞이 군산 농수특산물 이용 추진은 시 농수산물유통과에서 설, 추석 등 양대 명절에 시민들의 선물세트 이용실태를 분석해 본 결과 대부분이 대형마트를 통해 공산품을 구입함으로써 농업인 소득안정화는 물론 바이-군산 운동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대상은 군산시 전 청원과 현대중공업 등 530개 기업체, 교육지원청 등 14개 유관기관, 대한주부클럽 등이다. 또 구입안내 공문발송 및 출장홍보 등을 통해 주문량을 접수한 후 접수된 물량은 지난해 12월에 장미동 백년광장 옆에 개관한 군산시 농특산물홍보갤러리를 통해 배송한다. 선물세트는 새싹1호(장아찌 세트)를 비롯해 생금들 세트(잡곡류), 조기·박대·김 세트 등 26개 품목이며 시는 이를 위해 시청 1층 로비에‘선물용 농특산물 전시코너’를 설치해 내달 7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