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22일 설 명절을 맞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전통시장 등 골목상권 저신용ㆍ저소득 소상공인으로, 대출한도는 개인별 신용등급에 따라 5000만원부터 1억원까지다. 대출금리는 최저 3.6%부터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는 전통시장, 착한가게, 나들가게, 생계형 서비스업 저소득ㆍ저신용 소상공인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소외된 계층과 업종에 생기를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일반상담(230-3333) 및 24시간 상담 콜센터(230-3355) 운영 하는 등 신속한 보증지원을 위한 ‘특별보증팀’ 운영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