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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첫 여성 CFO 마티백 부사장 선임

한국지엠은 2월 1일자로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에 미네르바 마티백(Minerva Matibag)씨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1-23 17:57: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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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2월 1일자로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에 미네르바 마티백(Minerva Matibag)씨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지엠의 첫 여성 CFO인 마티백 부사장은 1997년 GM 아시아태평양 본부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GM에 합류했다. 이후 싱가포르, 일본 그리고 태국 등에서 재무업무를 담당했으며, 브라질과 미국에서 글로벌 차량 개발 재무조직의 책임자로 일한 경험도 있다. 최근에는 GM 브라질 CFO로 근무했다. 마티백 부사장은 앞으로 한국지엠 뿐 아니라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의 재무 업무도 총괄하게 된다. 기존 카를로스 자를랭가(Carlos Zarlenga) 한국지엠 CFO는 GM 남아메리카의 CFO로 자리를 옮겼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 “미네르바 마티백이 한국지엠의 CFO로 선임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북미, 남미, 아시아 지역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이 직무를 수행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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