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영희 군장에너지(주) 상무가 군산공업인클럽회장에 선출됐다. 지난24일 군산공업인클럽 회원들은 정기회를 갖고 2013년 군산공업인클럽 회장에 표영희상무를 선출했다. 신임 표 회장은 “군산공단 발전을 저해하는 공동현안과 회원사 경영애로 타개를 위해 적극 노력해 군산공단과 군산시가 동반성장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대 상대를 졸업한 표 회장은 지난 1987년 동양화학을 시작으로 OCI와 군장에너지까지 26년간 군산 익산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전문 경영인이다. 군산공업인클럽은 1982년 군산실업인협의회로 출발해 1989년 군산공업인클럽으로 바꿔, 30여년간 군산공단활성화를 통한 군산발전에 묵묵히 기여해온 기업CEO모임으로써 OCI(주), 현대중공업(주), ㈜세아베스틸, 두산인프라코어(주),페이퍼코리아(주) 등 21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날 부회장에는 군산도시가스(주) 윤인식 경영관리이사, 정영철 대상(주)BIO 상무가 감사로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