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2012년 전북 수출입 ‘74억불 흑자’

2011년 76억불 보다 다소 감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2-04 15:40:06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세관이 지난해 전북지역 수출입동향을 분석한 결과 수출이 전년대비 6.3% 감소한 120억불, 수입이 전년대비 11.5% 감소한 46억불을 기록해 무역수지는 전년 76억불 보다 다소 감소한 74억불 흑자로 나타났다. 수출은 품목별로는 기계류(12억불)가 24.7% 증가하고, EU시장과 업황의 부진으로 화공품(23억불)이 25.3%, 자동차(19억불)가 20.2% 감소했으며, 지역별로는 미국(8억불)이 34.3%, 중남미(15억불)가 22.9% 증가하고 EU(14억불)가 32.5%, 중국(14억불)이 17.2% 감소했다. 수입은 품목별로는 소맥 등 곡물(7억불)이 3.6% 증가하고, 국제원자재가 하락 등으로 전기기기(3억불)가 39.2%, 펄프 등 경공업원료(5억불)가 11.2% 감소했으며, 지역별로는 일본(8억불)이 5.2% 증가하고 미국(8억불)이 25.8% 감소했다. 전북지역 수출입 규모는 지난 2009년 92억불에서 2010년 146억불로 급증한 이후 상승세를 유지하다가 지난해 166억불로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무역수지는 2년연속 70억불 이상의 흑자를 기록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