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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애로사항 보듬다’

김완주 도지사 5일 군산현장 방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2-06 11:00:0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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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도지사가 새해 도정 목표의 하나인 중소기업 육성 차원에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어루만지고자 현장방문에 나섰다. 지난 5일 김 지사는 군산지역 중소기업 대표, 지원기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업관리공단 군산지사에서 열린 ‘중소기업 애로해결과 성장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올해 전북도의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2013년도 전라북도 중소기업지원시책을 설명하고, 지역경제의 90%를 차지하는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인력과 자금을 비롯해 기술역량강화, 마케팅 지원 등 3대 핵심요소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김 지사는 현장 간담회에서 풍력산업·조선산업 활성화, 중소기업 자금지원, 중소기업 환경개선 사업 확대 등에 대해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 지사는 중소기업들의 각종 지원요청에 대해 “자동차조선사업, 신재생에너지산업 등 전라북도가 선점하고 있는 5대 성장동력산업을 전라북도 미래 비전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성장동력산업 육성을 위해 ‘미래그린상용차 부품사업’, 해상풍력산업육성을 위한 ‘동북아 해상풍력 산업허브 구축사업’, 조선산업 육성을 위한 ‘전국 최초로 근린쉽 기자재시험인증 센터 구축 사업’ 등을 추진 중”이라며 기업체 대표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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