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새만금특별법 발효와 함께 새만금 내부개발이 본격화될 예정인 가운데 전북도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도는 13일 오후 2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2013 새만금사업 설명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군산, 김제, 부안 등 3개 지역 주민과 도내 민간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이 자리에서 새만금특별법 개정, 새만금유역 수질개선 등 새만금 사업의 지난해 성과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도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