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발전협의회는 15일 정기총회를 열고 2013년 신임 의장에 김용환 호원대학교 교수를 선출했다. 이날 나운동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는 5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용환 교수를 의장에, 최연성 군산대 교수를 부의장에 선임했다. 이와함께 12명의 신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용환 “군산은 새만금 내부 개발 등 지역개발사업과 인접지역 갈등 유발 등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들이 많이 발생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체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전문가들의 조언이 필요할 때”라며 “앞으로 군산 발전을 위해 발전협의회 위원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