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금강Ⅱ지구 대단위농업개발사업 본격추진

올해 국고 350억원 집중 투작 계획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2-20 10:45:2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박재순)는 금강(Ⅱ)지구 대단위농업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올해 국고 350억원을 집중 투자키로 했다. 이로 인해 전체공정률을 85%로 끌어올릴 계획.   금강(Ⅱ)지구 대단위농업개발사업은 금강호 수자원을 이용해 농·공업 및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경지재정리, 배수개선 등 농업생산기반을 종합적으로 정비하는 것이다.   해당지역은 충남과 전북 등 2도3시3군의 4만3000ha 농경지며, 총사업비 8126억원 중 2012년까지 6599억원을 투입된데이어 올해에도 350억원이 투자된다.   올해 금강(Ⅱ)개발 사업 예산은 당초 260억원이였으나, 농식품부․기획재정부․지역 국회의원과 협력을 통해 90억원이 증가된 국고 350억원을 확보한 것.   올해 주용 공정으로  140억원을 투자해 김제와 익산지역의 관개용수 공급을 위한 18km의 용수로 공사를 완공한다. 또한 농기계의 대형화에 따른 영농편의 제공을 위한 경지재정리사업에 210억원을 투자하여 군산·김제·익산지역 527ha(5개공구)의 농지를 선진화 할 계획이다.   특히 군산·익산·김제지역에 633ha를 신규 발주, 농도와 용배수로 시설을 현대화함으로써 합리적인 물관리와 대형 기계화영농이 가능하도록 해 영농개선과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변용석 사업단장은 “ 금강(Ⅱ)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이 마무리되면 영농편의는 물론 농업경쟁력 제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