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모덕래)가 정부의 경제활성화 및 경영선진화에 부응하기 위해 재정조기집행에 나선다. 군산지사는 올해 사업비 326억원중 3월 말까지 20%(65억원), 상반기 까지 65%(212억원) 이상을 선급금 등으로 자금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는 정부 및 한국농어촌공사의 경제활성화 정책에 적극 부응해 경지재정리 및 용수로공사 착공, 시행계획수립, 연차계약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모덕래 지사장은 “농업재해와 부채 등으로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지를 농지은행이 매입해 부채를 상환하게 하는 경영회생지원사업비 32억원에 대해서는 계획과는 상관없이 상반기내에 전액 투자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