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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원협 재형저축 판매 ‘관심’

군산지역 금융권 중 최대 금리인 4.6%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3-13 16:44:1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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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 만에 돌아온 재형저축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군산원협(조합장 이태세)이 재산형저축(이하 재형저축) 판매에 들어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원협이 판매하는 재형저축은 근로자 및 자영업자인 서민들의 재산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군산지역 금융권 중 최대 금리인 4.6%(우대금리 포함)로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재형저축은 7년 이상 유지하면 이자와 배당소득에 매겨지는 소득세 14%가 면제되는 서민 재테크 상품이다. 금리는 기본 금리 4.3%에 우대금리 0.3%를 포함해 연 4.6%이며, 월평균 신용카드 (BC,채움)사용액 30만원 이상 우대금리 0.1%, 급여이체자 0.2%, 군산원협 조합원 0.2%, 가맹점 통장이용자의 경우 0.2%, 월 자동이체 5건 이상 0.2%, 월 보험료 10만원이상 0.2%, 조합 하나로 고객 0.2%의 우대금리를 부여한다. 재형저축은 서민 재산형성을 돕기 위한 적립식 장기저축상품으로 조세특례제한법에 의해 계약기간 중 발생한 이자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주는 상품이다. 가입대상은 직전 과세기간 총급여액이 5000만원 이하인 근로자 또는 종합소득금액이 3500만원 이하인 사업자이다. 저축 방법 및 가입한도는 매 분기 300만원 범위(전 금융기관 통합한도) 내에서 1만원단위로 자유롭게 적립가능하고 가입좌수는 제한이 없다. 계약기간은 7년 (단, 만기일 1영업일 전까지 신청하는 경우 1회에 한하여 3년 이내의 범위에서 1년 단위로 연장 가능)이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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