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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어린이재단에 차량 100대 기증

20일 ‘2013 기승사업 협약식’ 체결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3-21 09:10:2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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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전국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차량 100대를 기증한다. 한국지엠은 20일 부평본사 홍보관에서 세르지오 호샤 사장과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이홍렬 홍보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차량기증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국지엠은 5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쉐보레 스파크, 다마스, 라보 등 차량 100대를 기증하게 된다. 이번 기증은 한국지엠이 회사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10월17일부터 12월 말까지 차량 판매댓수 당 2만원씩 적립한 기부금과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한 기부금을 더해 마련됐다. 차량 기증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이 함께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의 신뢰성 ▲차량 운영 프로그램의 객관성 및 적합성 ▲수혜 범위와 대상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수혜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한국지엠 임직원 뿐 아니라 한국지엠 5개의 딜러사(아주모터스, 대한모터스, 삼화모터스, 에스에스오토, 스피드모터스)가 함께 마련한 기부금으로 전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사용하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에 전달될 차량들이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발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등에 차량을 기증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241대의 차량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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