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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태 군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장 연임

21일 정기총회서 만장일치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3-22 15:52:1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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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태 군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장이 연임했다. 군산국가산단 경영자협의회는 21일 한국산단공단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갖고 현 신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이로써 신 회장은 앞으로 2년 더 협의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신 회장은 “지난 2년의 사업성과와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경영자협의회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기업인들의 든든한 지지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2년도 재무회계 결산 및 2013년도 사업계획(안) 예산승인 등의 안건이 상정됐다. 지난해에는 산단근로자를 위한 출퇴근 버스 운행으로 30개 업체 220여 명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8월 집중폭우로 인한 재해 발생시 산업단지 기업체를 대표해 재해 원인규명과 복구대책 등을 시에 건의했다. 또 군산시 투자지원과의 기업사랑 4대전략 28개과제 사업보고회에 참석하여 기업인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대변했다. 올해는 산단근로자 출퇴근 버스를 기존 10대에서 15대로 확대운영하고, 4대전략 28개 과제 중 2013년도에 예산이 확보된 경제전문가 포럼과 근로자숙소 지원사업 등 군산시의 기업경영환경개선 및 근로자 복지증진 시책이 누수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군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국가산단 소재 100여 개 기업체 CEO로 구성되어 산업단지 기업들의 경영지원과 애로사항 수렴 등을 통한 기업체 민원해소의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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