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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군산지사, 영농준비 ‘이상 무’

군산지역 평균 저수율 87% 보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3-26 16:45: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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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모덕래)가 2013년 농업기반시설 집중 정비를 통해 용·배수로 준설 및 시설물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영농기 농어촌지역의 유휴인력을 활용하여 관내 산재되어 있는 농업 생산기반시설에 대해 올해 예산 1억1500만원을 확보해 대대적인 정비 및 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군산지사는 영농급수가 시작되기 전까지 유휴인력 1059명과 장비60대를 동원해 용·배수로L=69km 에 쌓인 잡목과 퇴적된 토사 1만7074㎥를 준설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요 농업기반시설인 저수지 25개소, 양·배수장 132개소 등 해빙기 일제점검 정비를 마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산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25개소 저수지의 현재 평균 저수율은 87%를 보이고 있어 관내 1만1654ha에 대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덕래 지사장은 “공사의 주요고객인 농업인의 입장에서 영농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영농을 할 수 있도록 영농기 이전까지 모든 준비를 마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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