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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차 사주기 운동’ 확산돼야

한국지엠 군산공장 시청서 홍보행사 마련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3-28 14:03:4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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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한국지엠’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 관심을 끌었다. 한국지엠 군산공장의 이 같은 노력에 시민들도 ‘지엠차 사주기 운동’에 적극 참여할 의사를 밝히고 있어 한층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국지엠 군산공장은 28일 군산시청 광장에서 올란도와 캡티바를 비롯한 차량 10여대를 전시하고 홍보에 나섰다. 이번 차량 홍보 전시는 군산을 비롯한 전북지역에서 지엠차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계획됐으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국지엠 군산공장의 수출규모가 군산의 50%를 차지하고, 항만․부두사용은 60%에 달하고 있지만 군산지역의 지엠차 점유율이 23% 가량으로 울산의 현대차 점유율(90%)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군산을 비롯한 전북지역에서도 지엠차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범시민 운동의 전개가 절실한 상황이다. 한국지엠 군산공장의 한 관계자는 “이날 군산시청 홍보를 시작으로 협력업체에 대한 홍보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달 중순께는 도청에서 홍보행사를 마련해 범도민적인 지엠차 사주기 운동의 확산을 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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