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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 100%에 도전한다’

전북인력개발원 맞춤형 인력양성 입학식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5-06 15:38:0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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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률 100%를 위한 ‘기업맞춤형 인력양성 취업지원사업’ 입학식이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원장 김종택)에서 열렸다. 전북인력개발원은 산업체와 협약을 통한 현장 수요에 맞는 맞춤형 기술교육을 통해 100% 취업의 성과를 내기 위해 도내 기업의 인력수요와 요구기술을 반영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교육생 70명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개최 했다. 고용노동부와 전북도, 군산시가 후원하고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에서 교육훈련 운영하는 ‘기업맞춤형 인력양성 취업지원사업’은 만49세 이하 구직자를 대상으로 40명을 모집해 도내 우수중소기업에 취업토록 하고 있다. 특히 집체교육과 현장실습으로 구분해 실시하는 교육훈련과 고용노동부, 군산시청과 함께하는 교육훈련으로 만58세 이하 구직자(베이비부머세대 포함)를 대상으로 확대해 모집, 도내 우수중소기업에 취업토록 하는 사업이 병행된다. 훈련과정으로는 특수용접 30명, 3D모델링, 비파괴검사와 품질관리 과정 각각 20명씩 운영한다. 교육훈련은 기술이 없는 실업자나 구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기업에서 구인을 필요로 하는 업체를 선별해 교육생에게 매월 30만원씩 교육훈련 수당으로 지급되며, 교육훈련 후 취업이 확정이 되면 전라북도가 시행하는 ‘청년취업 2000’ 사업과 연계해 채용 기업체에 매월 60만원씩 12개월간 지원된다. 전북인력개발원 관계자는 “우수중소기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취업노력이 필요하다”며 “전북인력개발원이 일자리 창출사업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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