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공설시장 ‘올담’이 재건축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월 27일부터 지난 26일까지 1일개월간 진행한 ‘세일‧경품 대축제’가 큰 호응속에 마쳤다. 마지막날에는 오전부터 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투호 및 재기차기, 즉석 댄스경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그 동안 시장을 이용한 시민들이 응모한 경품추전행사가 진행,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경품은 대상 32인치 LED TV(2대), 1등 MTB 자전거(10대), 2등 온누리상품권 5만원(5명), 3등 온누리상품권 3만원(10명), 행운상 온누리상품권 1만원(25명) 등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하게 전달됐다. 김창호 군산공설시장 상인회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정과 덤이 있고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모시는 시장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군산공설시장 ‘올담’을 잊지 않고 많은 분들이 관심과 애용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