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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장학금 1000만원 기탁

15년째 ‘내 고장 사랑 캠페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6-19 09:48:4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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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주류(대표 이재혁)는 19일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롯데주류 군산공장의 지역사회에 대한 ‘내고장 사랑 캠페인’은 1999년부터 시작됐다. 군산에서 판매되는 ‘처음처럼’, ‘청하’ 등 주류 판매 수익금을 모아 매년 장학금을 마련해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15년 동안 총 1억8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재혁 대표이사는 “군산 시민이 베풀어 주신 관심과 애정으로 전북지역에서 ‘처음처럼’ 등 회사의 주류 제품들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문동신 이사장은 “매년 잊지 않고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정성에 감사드리며 인재육성과 명품 교육도시를 만드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롯데주류 군산공장은 1945년에 설립 이후 69년 간 군산시민과 함께 해 온 향토기업으로 장학금 사업과 더불어 주류 제품 후면에 라벨 광고를 활용한 지역 대표 행사 홍보와 농산물 홍보에도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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