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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새만금 투자 계획 변동없다”

최근 중앙 모 일간지에 보도된 ‘삼성, 5대 신사업 추진단 4년만에 전격 해체’ 보도와 관련,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7-02 17:57:0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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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앙 모 일간지에 보도된 ‘삼성, 5대 신사업 추진단 4년만에 전격 해체’ 보도와 관련, 삼성 미래 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은 “삼성의 새만금 투자계획에는 아무런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전북도의 질문에 대한 삼성의 공식 답변으로서 새만금 투자에 하등의 차질이 없음을 분명히 한 것이라고 도 관계자는 설명했다. 삼성 관계자는 “삼성은 당초 초기 단계의 신수종 사업 추진을 위해 TF 성격의 신사업 추진단을 구성 운영해 왔다”면서 “그동안 신수종 사업이 계열사별로 추진되고 안정화됨에 따라 초기 기획부서인 신사업추진단을 해체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 중앙지는 \"삼성그룹은 지난 2010년 이건희 회장의 복귀와 함께 발표했던 태양광 사업을 포함한 5대 신수종 사업을 사실상 중단하고 중장기 연구과제로 돌리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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