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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원협 100%이상 목표 달성

여신잔액·수신잔액·저원가성 예금 순증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07-17 15:44:5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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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원예농협(조합장 이태세)이 전반적인 경제 불황에도 전체 사업계획 대비 100%이상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원협의 상반기 실적(2013년 6월 30일 기준)으로 여신잔액은 전년대비 223억원이 증가했고, 수신잔액은 7억5000만원, 저원가성 예금은 전년대비 43억원이 순증했다. 또 공제수수료도 전년동기 대비 3800만원이 증가했고, 카드수수료도 1500만원이 늘어 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공판장실적(판매품 포함)도 전년동기 대비 15억 증가한 212억원을 달성했으며, 하나로 마트 사업은 39억원, 구매사업은 전년동기대비 5700만원 성장한 3억81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업 성장은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인 성장 또한 이룩해 최근에는 6년 연속 클린뱅크농협, 3년 전국 탑-클린뱅크농협을 달성했다. 군산원협은 신용사업 및 경제사업의 꾸준한 성장으로 6월말 기준으로 매출 총이익은 31억원, 영업손익은 5억원을 달성, 연말결산 결과는 매출 총이익과 영업손익이 더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태세 조합장은 “올해 상반기 동안 신용사업 1850억원 달성과 경제사업 266억원 달성 및 교육지원사업 등의 성과는 임직원이 한마음이 돼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임직원 모두가 더욱 노력해 조합 경쟁력 강화 및 사회적인 기업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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