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2국가산단에 둥지를 튼 대림C&S(주) 군산공장이 350명의 기능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군산 2산단내 18만9920㎡(5만7450평)에 공장을 착공한 대림C&S는 오는 9월말 준공에 이어 10월 공장의 본격가동을 앞두고 인력채용에 나선다. 대대림C&S의 군산공장이 채용할 인력은 용접사와 용접공을 비롯, 절단공·취부공·가조립공·도장공·사상공 등이다. 대림C&S 군산공장측은 오는 9월 30일 공장 준공이 이뤄지는대로 인력 채용에 나서며 채용된 인력은 3개 협력사에 배치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용인 등 전국에 6개 공장을 가지고 있는 대림C&S는 회사와 기능인력의 비용절감측면을 고려해 군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를 1순위로 채용하고 2순위는 군산이외 전북도에 주소를 둔 자를 뽑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