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단장 박승해)이 OCISE(주)와 새만금산업단지 2공구 약 16ha(340억원)에 대해 오는 9월 매매계약을 체결한다. OCISE는 지난 2011년 새만금산단 집단에너지사업자로 선정된 후 한국농어촌공사는 OCISE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해 부지위치 및 면적변경을 위한 새만금산단 개발계획 및 새만금 종합개발계획을 변경을 완료하고 산업단지 부지를 계약하게 된 것이다. 농어촌공사는 OCISE이외에도 국․내외 유망 기업에서 입주를 희망하고 있어 하반기에도 입주희망기업과 투자계약 체결이 예상되는 등 향후 분양전망이 밝다고 전했다. 박승해 단장은 “현재 매립된 1공구 중 분양 가능한 79ha에 대한 투자유치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100% 분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새만금산단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의 주축이자 동북아의 명품산업단지로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3월 27일 OCI(주)와 첫 분양계약을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