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북음식문화대전 맛 축제’가 12~13일 양일간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려 신 향토음식 발굴의 장이 됐다. 이 행사는 도내 전통음식을 알리고 한식의 새로운 맛과 멋을 발굴하고자 다양한 경연과 부대행사고 꾸며졌다. 첫째 날에는 창작웰빙음식 경연이 열려 72개 팀이 솜씨를 뽐냈다. 둘째 날에는 향토음식 경연이 열련 도내 68개 음식점이 시군별로 특화명품음식을 선보였다. 부대행사로는 림보와 막걸리 시음, 노래자랑, 비빔밥 비비기, 팔씨름 등이 열려 재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