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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재와 강소기업 육성위해 결집”

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 ‘협의회’, 16일 출범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0-17 09:11:0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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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가 본격적인 산업인재를 양성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 육성하고자 지난 16일 기업연구관에서 ‘산학융합협의회’를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채정룡 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 이사장과 이금환 원장을 비롯해 법인 관계자와 4개 대학 산학융합지구사업단장, 기업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산업체와 참여대학, 법인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신현태 회장을 산학융합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이금환 산학융합본부 원장과 고승기 군산대 교수를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기업 맞춤형 산업인력양성 ▲인력 미스매치 해소 방안 모색 ▲산학협력 R&D 및 기업 지원 사업 발굴·추진 등 산업체 중심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한편 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는 2013년도 임시 이사회와 총회를 열고 3차년(2013년 7월~2014년 6월) 1차 추경예산 승인 및 법인 CI를 최종 확정지었다. 법인 CI는 서해안의 넓은 바다와 새만금방조제를 형상화 했으며, 원대한 새만금의 이미지를 청색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열정과 희망을 적색으로 각각 담아냈다. 아울러 2차년도 사업에 대한 ‘우수’ 평가로 확보한 인센티브 1억4000만원은 전액 대학 사업비로 편성해 인력양성에 주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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