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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청년창업교육 올해 마지막 개강식

소호형제조, 문화콘텐츠 등 3개반 80명 교육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0-29 08:57:0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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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경제통상진흥원은 28일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올해 마지막 청년 희망창업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청년 희망창업 교육은 도내 젊은 청년(20-39세)들의 예비 CEO의 꿈과 열정을 실현시켜 주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이날 개강식에는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 업종은 외식․서비스, 소호형제조․유통, 지식․문화 콘텐츠 등 3개 분야 업종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총 110시간에 걸쳐 창업이론과 현장실습 등 창업에 관한 모든 것을 맞춤식 밀착형으로 진행된다. 교육 수료 후 창업시에는 전북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을 통해 창업자금으로 최고 3000만원까지 융자 지원해주고, 1년 후에는 성공적인 창업 성장 지원을 위해 추가로 100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다. 현재까지 청년 희망창업 교육을 받은 인원은 2091명이며, 이 가운데 62.6%인 1309명이 창업해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수 전북도 민생일자리본부장은 “선배 희망창업자들의 성공 창업의 공통점은 치밀한 준비와 부단한 노력 그리고 뜨거운 열정”이라고 말했다. 또 “성공 창업을 위해 나만의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무장해서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주도적으로 견인하는 예비 CEO가 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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