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로 소재 옛 군산시청 부지에 대한 매각이 추진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는 5일 자사에서 보유한 군산시 중앙로1가 11-1번지 옛 군산시청 부지를 67억7800만원에 2년 유이자 분할납부 조건(연 5.5%)으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 가격은 기존 토지와 건물을 포함한 82억5200만원에서 14억7400만원 정도 인하됐다. 매각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지역본부(063-230-6156)로 문의하거나 LH 홈페이지(www.lh.or.kr) 토지청약시스템을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