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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기업사랑 가맹점 2차 업체와 업무협약

속편한 연합의원 등 6곳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3-11-06 16:15:0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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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6일 기업사랑 가맹점 2차로 선정된 6개 업체와 협약을 맺고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기업사랑 가맹점’은 지역상권 활성화와 기업체 근로자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 매출증대와 홍보효과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4개 업체와 기업사랑 가맹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체결된 2차 업체는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 속편한 연합의원, 서브웨이(subway), 한복스타일, 신화스포츠, 타이어프로 군산시청점 등이다.   기업사랑 가맹점 협약에 따라 앞으로 군산시 관내 모든 기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와 근로자의 가족들은 가맹점 이용 시에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먼저 속편한 연합의원(대표원장 조상건)은 비급여 항목(내시경·수면비, 초음파, CT 등)에 대해 본인을 포함한 직계가족에게 15% 할인을, 타이어프로 군산시청점은 공장도 가격의 25%, 베스트웨스턴호텔은 숙박료의 20% 할인 혜택을 준다.   또한 한복스타일은 대여료의 10%를, 신화스포츠는 일반용품은 10%, 운동기구에 대해서는 5%의 할인을 해준다.   조상건 대표원장은 \"근로자들을 위한 복지 지원에 뜻을 같이 하게 돼 기쁘다\"며 \"군산과 함께 발전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맹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근로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사원증과 신분증, 가족증명서류 등을 제시하면 된다.   한편 지난 1차 협약체결 후 가맹업체별로 매출실적을 조사한 결과 1001안경콘텍트 수송점은 25%, CGV 군산점과 정관장 대학로점은 5%의 매출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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