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춘 지부장> 민주노총군산시지부는 22일 2013년 1차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2014년부터 2년간 군산시지부를 이끌어 갈 10기 임원들을 선출했다. 이 자리서 최재춘(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 타타대우상용차지회 소속)씨가 이 신임 회장으로, 성윤덕(전국화학섬유노동조합 우진산업지회)씨가 사무국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신임 최 지부장은 타타대우상용차 제2대 노동조합 위원장, 제3,4대 민주노총군산시지부장, 민주노총 노사대책위원회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최재춘 지부장은 “2년 임기 동안 군산시지부의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단결하는 군산시지부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